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27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하며 아버지 이종대 전 유한킴벌리 회장은 향년 나이 86였습니다. 이혜정의 아버지 이종대씨는 국내에 크리넥스 형태의 휴지를 가장 먼저 들여온 제지 전문가이자 유명한 사업가 입니다.


고인이된 이종대 전회장의 프로필을 살펴보면1933년 5월 28일 생이며  일제 강점기 경상북고 금릉군 김천면이 출생지. 고향이라고 합니다. 아내 김경애씨와 함께 딸 이혜정 장남 이석우 차남 이재우가 있으며 사위 고민환이며 대한민국 육군 하사 입니다.





유한킴벌리 이종대 전 회장은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기업의 최고경영자 회장직 까지 올랐습니다. 그의 생에 공적으로는 1970년 중반에 화장지 제조 기계류 초창기 시스템의 9대 초지기를 해외에 수출한 공적이 있습니다.





최근 방영된 이혜정의 다큐멘터리 '사람이 좋다'를 보면 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제 가족도 물론 그렇지만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제아버지. 엄청 감사하다. 그분의 인생을 닮고 싶다. 그분처럼 세상을 향해 노력하며 살고 싶다"며 존경심을 표했으며 "그런 부모에게 자랑 스러운 딸ㄹ이 아니라 그런 딸이 있어 내 인생이 나쁘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싶다. 그런 자식이고 싶다" 고 효심을 전했습니다.

이혜정은 아버지 이종대 유한킴벌리 전회장에게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열정을 배웠다고 합니다.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버지의 삶자체가 그녀에게 있어서는 인생의 교과서였다고 합니다.






아버지 덕에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였습니다. 이종대 유한킴벌리 전회장의 입지적인 성공스토리는 과거 MBC '성공시대'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전국에 소개 될 정도였다고 합니다. 






최근 이혜정은 한국 고유의 음식을 만들고 체험하는 요리 학교를 아버지 이종대의 고향 김천에 만드는 새로운 꿈을 향해 첫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래를 꿈꾸고 있었던 중 이혜정 부친상으로 그녀는 슬픔에 빠졌다고 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종대 전회장의 딸 이혜정에 대해서 알아보면 빅마마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나이는 1956년 11월 30일로 올해 나이 63세라고 합니다. 고향은 대구 김천 출신입니다.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인정받고 있으며 요리연구가. 수필가. 작가. 기업가,방송인입니다.

이혜정이 할 수 있는 언어가 무려 4가지.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중국어라고 합니다. 키친스토리의 대표이사이며 방송활동은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사를 두고 현재 활동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종대의 딸 이혜정의 학력은 1979년 대구 효성여자대학교 가장학과 학사를 나와 1994년 뒤늦게 이탈리아 ICIF요리학교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1979년 당시 4살차이인 지금의 남편 육군 군의관 대위였던 의학박사 고민환 산부인과 과장과 결혼하였다고 합니다.




그녀가 처음부터 요리연구가 였던것은 아닙니다. 15년 가까이 남편 고민환을 내조하며 평범한 전업주부로 살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통해 우연히 출연한 방송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지금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종대 유한킴벌리 전회장씨는 향년 86세로 많은 업적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이혜정은 아버지 부친상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또아맘